20대 중반 청년입니다.
두달반 전쯤에 아래쪽(^^;;)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을 찾았더니 요도염이라고 했습니다.
증상은 하얀색 고름같은게 나오고..소변을 볼때에 살짝
따끔거리더군요. 치료를 2일 간격으로 4번정도 받고,
약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완치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달전쯤?
에 또다시 하얀 액체가 나오는 증상이 생기더군요. 제딴에는
''''전에 치료도 받고 했으니 뭐~ 면역이 생겼으면 낫겠지..''''
하는 바보같은 생각에 그냥 놔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니
이젠 연두색? 녹색빛? 이랄까요. 그런 액체가 나오더니..또
자고 나면 아니면 평상시에도 속옷사이로 보면 액체때문에
속옷이 흥건히 다 버려있더라구요-_-;; 이런말 하면 우습지만
손으로 살짝 쥐어보니 요도로 그 액체가 올라오더군요.
치료 받아야지 받아야지 하면서 또다시 이렇게 늦게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너무 아파서 소변보기가 두려울정도이고 성기의
귀두부분 아래쪽이 심하게 부어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 글들 저도 조금 읽어보니 임질인거 같은데..ㅡㅡ;;
임질은 맞는가요? 또..보험처리는 되는건가요?
얼마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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