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주전 윤락여성과 관계후 사면발이에 걸려 약국에서 린덴이란 약을 구해 음모및 온몸에 발랐습니다. 약사님은 한두번만 바르면 모두 낳을거라고 하셨죠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4일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랐습니다. 물론 샤워도매일하고 속옷및 침구류도 매일 일광소독했구요, 다 치료됬다싶어 여친과 관계를 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경과한 오늘 우연히 소변을 보다 알(서캐)한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선생님 넘 걱정됩니다. 혹 오늘 발견된게 이미죽은 것인지,제발,,,,,
여자친군 교사인데 아마 이사실을 알면 전 살아남질 못할겁니다. 전 단지 의사와 약사말만믿고 1~2회만 연고를 발라도 치유된다 하시기에 4번씩이나 발랐건만,,,,,,,,,
아님 그사이 다른 여자에게서 옮았을까요? 사실 여친과 관계후 며칠뒤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졌거든요, 그게 아니라면 치료가 덜된상태에서 여친과 관계를가진건데 100%감염이 되나요?
어떻게 해야죠? 만일 여친도 감염이 됬다면 꼭 약국이나 병원에 가지않아도 치료될순 없나요? 제발 감염되지 않았음,,,,,,,
답변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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