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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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2-07-02 | 작성자 | 상담 | 조회수 | 24120 |
3~4일전 성기 주위에 작은 수포가 생겼어요..비뇨기과에 가보니까 피검사만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볼땐 헤르페스인것 같기도 하고 ... 배우자에게 전염도 되고 임신 상태면 기형아도 나온다고 하던데요...치료법은 없는건지... 여기병원에서도 뭐라 이야기를 안해줘서.....자세한 설명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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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헤르페스의 확진은 조직검사로 합니다.. 피검사를 하셨다니 님이 수포라고 생각하는 병변이 수포인지 궤양인지 정확하게 담당 선생님께 여쭈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검사종류가 무언지 결과가 어떠한지.. 그걸 알수 없을 바에야 병원에 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여성의 경우 병변을 볼 수 있는 외음부에 발생할 경우 남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질 벽이나 자궁경부에 생길 경우에는 약간의 질 분비물만이 나오고 별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임산부가 이 병에 걸렸을 경우 유산, 조산, 사산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분만할 때 산도를 통해 신생아감염이 되면 실명, 뇌척수 손상, 사망에 이르는 등의 무서운 질환이지만 대수롭지 않은 피부질환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그 까닭은 수없이 재발되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별 문제 없이 지내기 때문입니다. 치료는 발병 6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초기에 1일 6회씩 7일 동안 발라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재발도 피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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