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된 회사원 입니다. 약4년전에 치질증세가 있어 약초를 삶아 나오는 뜨거운 증기로 몇차례 항문주위를 훈증으로 치료한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조금 나아 지는가 했더니 2년후 다시 치질증세가 있습니다. 목욕시 항문주위를 만져보면 여성들의 회음부가 늘어진야우저도 손에 잡히는 것이 있습니다. 요즘은 변도 치원치 않고 너무 가늘게 나옵니다. 그것도 음식만 먹고나면 생각이 나구요. 그런데 약2년전부터 소변을 눌때 참았다 누지않고 바로눈다던가 공중화장실에 다른사람이 옆에 있을경우 금방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나올때가 더러 있습니다. 또 오줌줄기가 힘차지 못하고 전차 가늘어지며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거나 중간에 끊기고 하여 서너차례 찔끔찔끔하게 누게 됩니다. 밤에 처와 성행위시는 처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전에 먼저 사정하는 횟수가 점차 늘어만 가구요. 그래서 여성상위 체위로 성행위를 하면서 처가먼저 오르가즘에 오르게 한뒤 정상위로 성행위를 하곤합니다.어떻때는 사정시 약간 따끔거릴때도 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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