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전 23살의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부터 가려워서 아무생각없이 긁다가 샤워는 매일하는데
어제 우연히 샤워후에 수건으로 아래쪽을 닦다가 음모끝에
그러니깐 피부쪽 모공쪽에 아주작은 까만딱지같은게 앉아있는걸 봤습니다....전 너무긁어서 딱지가 앉은줄알았는데 오늘 샤워후 수건으로 딱다가 수건에 딱지가 하나가 묻어나왔는데 떼어내려고 하니깐 이게 조금씩 움직이는거에여....너무 놀래서 음모쪽을 보니깐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있더라구여...(정말 심장이 터지는줄....--+) 암튼 그걸 일일이 손으로 잡아내긴했는데 손톱으로 누르니깐 피도 쪼금 나오더라구염...알아본봐로는 사면발이라고 하던데 그게 맞는지도 잘모르겠네염....
그넘이 생긴건 약간 둥그스럽하고 크기는 1mm~2mm 정도구염 눈에 보이기엔 양쪽으로 작은발이 두개씩있는거 같구염....5월 말쯤에 여친과 같이 자긴했는데 여친은 아무이상없다고 하더라구염....이게 사면발이가 맞는지 아님 옴이라는건지...알고싶구염
사면발이는 린단크림이란 연고를 쓰면 된다는데 어떻게 발라야하는지 알려주세염....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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