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심한 가려움을 겪다가,
아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요.
애인도 저도, 다른사람과 관계를 하지는 않습니다.
사면발이에 대해, 인터넷을 뒤지고 또 뒤져봤는데요?
옷이나 카페트, 이불같은 걸로도 감염이 된다고 하는데
여관에서 잘못 옮겨질수도 있나요?
아님..정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의심해야하는건가요??
린단크림을 바르면 된다고도 써있던데,
부작용이 많은 약품이라 과용량을 쓰면 안된다고 되었더라구요.
얼만큼의 용량으로 써야하는건지..
정말 두사람을 의심해야하는건지..
치료는 확실하게 되는건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해요..
병원에 가봐야하는건가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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