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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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이거...
등록일 2002-06-10 작성자 조회수 24100
전 대딩3 여자구여.. 
한달전쯤에 꼬리뼈쪽에 세균성감염 길이 생겨서 앉을수조차 없어서 수술받았구요.. 한 1주있다 퇴원했는데.. 그뒤로 안생기던 변비(선홍색피보임)도 생기구요.. 3일 전부턴 외음부쪽에 모기한테 물린것처럼 볼록하게 뭐가났는데 고름인지 노랗게 보이더라구요.. 이거 짜도 되나요?! 일회용주사바늘로 터트리구 집에서 소독하면 괜찮은지... 혹시 소변때문에 감염되지는 않을지.. 
이번주가 셤기간이라서.. 우선 이렇게나마 여쭈어봅니다.. 빠른답변 부탁드려요~~ 
관리자답변
정상적인 여성도 생리전후에 생리대 자극으로 외음부에 조그마한 종창이 생길수 있습니다. 집에서 짜더라도 항생제를 조금 먹는것이 좋습니다. 님의 경우 수술이후  변비와 동반된 증상이라 어설프게 집에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병원에서 깨끗하게 해결해야 병변부위의 2차적인 문제를 막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