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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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나의 고민...
등록일 2002-06-09 작성자 주연이가 조회수 24104
 선생님,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의 아직은 미혼인 총각 입니다.
 그런데,제게 몇년 전부터 고민이 있어 이렇게 상담을 드립니다
 전 초등학교때 부터 몸이 비만이라 다른 아이들에 비해 성기가
 작은 편 이었습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성에 대하여 눈을 뜨게
 되던 중학교 2학년인 15살때 부터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중학교 2,3학년 때는 일주일에 많이 하면 12번까지 보통은
5번 정도 했습니다.고등학교에 들어 와 서도 그 습관을 못 버리고 일주일에 3번 정도나 했습니다.대학교에 들어와선 한달에
6번 정도 했을 겁니다.그래 지금도 한달에 2번 정도 하는데
저에 고민은 21살때 부턴가 제 성기가 발기부전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처음 엔 전혀 관심을 안 갔다가 지금은 저도 모르게 왠지 거기에만 신경 쓰이게 됩니다.
지금 저는 아무리 야한 잡지 책이나 영화,비디오를 보아도 제
성기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단지 그런 장면을 보면서
제 스스로가 성기를 만지거나,주물러 준다면 발기는 되는데
예전처럼 성기가 빠빳이 서지는 않고 깡깡이 발기되었다가
얼마 못가 그냥 맥 없이 죽어 버립니다.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예전과는 달리 성기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마지막으로,저는 종종 소변을 보려고 하면 공중 화장실 같은 공공 시설에서는 긴장한 사람처럼 소변이 15초에서 20초까지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직 가까운 비뇨기과나 병원은 안 가본 상태입니다.
선생님의 답장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