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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정말 큰일인가요?
등록일 2002-06-08 작성자 걱정남 조회수 24110
저는 지금 17살 1고 소년인데요.

전 아마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자위를 한것 같습니다.
그때는 어렸을때라 아무것도 모르고 자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 제가 한게 자위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잘 못끊고 있습니다...
가정 선생님 말로는 자위를 하면 키도 잘 안크고
또 심하면 애 낳을때도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 오랜 기간동안 자위를 했는데 요즘엔 잘 안하고 있습니
다. 그래도 일주일에 2번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키가 안크는 것도 걱정이 되고 제 성기에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어렸을때 뭣도 모르고 자위를 한것이
너무 걱정됩니다.
다른 상담원께서 너무 심하면 콩팥도 안좋아지고 키도 안클수 있다며 애를 못가질 수 있다고 하네요.
저 검사 받아야 하나요?
정말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답변
자위에 대한 속설은 많으나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은것으로 알면 됩니다. 자위를 한다고 키가 안커든지 성기능에 장애가 생기는것은 아닙니다. 요즈음에는 자위행위가 죄악이 아니라는 것은 많은 방송매체로 교육되어 대다수가 알고  있는것 같으나 주의할 점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자위행위에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들이 쓰이고 있으나,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성기에 많은 체중을 가하게되면, 성기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요도에 이물질을 넣게   되면 요도손상으로 평생 고생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만 주의하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주하면 아무래도   자위행위에 너무 집착해 현실감각을 잃고 현실을 피하는 방법으로 쓰이곤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나 취미생활, 건전한 교제등으로 생활을 풍요롭게 꾸미면서
  자위생활도 그 중 하나로 꾸며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