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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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남편의 포경수술..
등록일 2002-05-30 작성자 써니 조회수 24109
안녕하세요,,
제 남편의 나이가 31세인데 아직 포경수술을 안 했거든요.
저나 남편이나 포경수술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별로 개의치는 않았는데
친구가 너무 겁을 줘서요.
제가 한번 칸디나 질염에 걸리고 나서 재발이 되곤 하는데
산부인과에서는 분비물이 많고 신경이 예민해서 그러니까 마음을 편하게 먹으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남편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이 있나 해서요.
친구는 포경수술 하지 않으면 여자한테 너무 안 좋고 질염도 그래서 생기는 것이고 자궁암까지 생긴다고 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지고 겁이 나서요.
앞으로 아기도 갖고 해야 하는데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것이 여자에게 그렇게 큰 해를 입히는 것인지요..
참고로, 제 남편은 몸집이 매우 크고 살이 많이 쪄서 그 부분에 항상 땀이 차고 오징어 냄새 같은 냄새도 납니다.
샤워야 하루에 두번씩 꼬박꼬박 하구요.
자세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리자답변
포경수술은 곡 해야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포피가 너무 길면  잡균이 자라는  원인이 될수있읍니다
질염에 자주 걸린다면 남편이 포경수술을 하는 것도 재발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포경수술 하지 않으면 여자한테  자궁암이 생긴다고 보았으나 요즘에는 그렇지 않다고봅니다. 
임신과는 관게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