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임질로 치료받은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 증상이랑 비슷하다고 혹시 임질같다고 무지 걱정을 합니다. 증상이 약간 가려운듯하고 따갑지는 않다고 합니다. 손으로 짜면 한방울정도 농이 나온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나 남편이나 결혼후에는 다른사람과 관계를 가진적은 없습니다. 임질이 재발할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