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같이한건 오래되었는데요.
가려움증이 오기 시작한건 일주일정도 된것 같네요.
그러니까 남자친구와 관계를 맺고 보름정도 후부터 가려웠어요.
남자친구가 잠잘때 긁적긁적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몇달전부터 가렵다고 하더군요.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젠 제가 너무 가렵네요.머리에 이 생기듯이 .
약간 길다랗고 까만머리같은것에 투명한것이 꼬리처럼 붙어있는데요 그것이 털에 중간중간 붙어있고 너무 가려워서 왜그러나 자세히 보았는데 뭔가 있어서 뗘냈더니 아주 작은 벌레였어요.
생김새는 까만 작은 어리가 있고 다리가 4개인가.6개인가 달려있고 .너무 징그러워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그런게 성기의살갗에 붙어있어요.그냥 이렇게 고개 숙이고 봐서는 보이지 않구요..
처음 그것을 발견하고 너무 징그러워서 화장실에가서 쪼그려 앉아서는 떨어지도록 계속 씻어댔는데도 그대로예요.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간지러울때마다 자꾸 벌레 모습이 생각이 나서 소름이 돋구.
더 많아질까봐 긁지도 못하겠구.
병원에서 창피해서 못가겠어요.집에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그리고 이런것이 생기는 이유도 알려주세요.그리고 벌레같은것이 무엇인지.
이제는 온몸이 다 가려운것 같아요.
가려울때마다 청결제로 닦는데요.하루에도 몇번씩닦아도 소용이 엄는것 같네요.
이 부위에도 이가 생긴다던데.
정말 좀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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