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하나더 질문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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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2-05-09 | 작성자 | 아이고~ | 조회수 | 24110 |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전 비뇨기과 치료를 3번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요도염같은 증세로 두번,한번은 성기가 퉁퉁부워서 한번.. 근데 갈때마다 병명을 잘 안가르쳐주더군요. 제가 애견사업쪽에 일하다보니 강아지 변에 손대는일이 많고 개농장에 있는일이 많다보니 그런일이 자주생긴다고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는데.. 위생이 안좋아서 자꾸이런병이 생기는겁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잠잠하면 이상한게 발병하고.. 하루에 두번씩 샤워하고 1주일에 한번씩 목욕탕가서 밀거든요.. 가끔 출장가거나 너무 바쁘면 3일정도 잠못자고 못 씻을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외도한것도 아니고 정말 미치고 신경질나 죽겠습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만 간단한 예방법같은거 좀 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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