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마땅히 상담을 받거나 도움을 받기가 힘든데 몸이 아프니까 자꾸 의욕이 없어져 이렇게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
터놓고 말해서 작년 12월에 낙태 수술을 받았어요. 힘든결정이었지만 한국에 들어가 이름난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제가 너무 무지한 탓에 몸조리를 잘 하진 못했습니다 여느때와같이 유학생활하구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구 운동하구...
그런데 2개월전부터 몸에 이상한변화가 온거 같아서
소변을 볼떼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가 잦아지구 소변이 자꾸 세는듯이 나오구 아프구 첨엔 균이 들어가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는데 그런일이 잦아지구 가끔은 정말 참기힘들게 아프기도 합니다.. 수술후휴증으루 자궁에 염증이 생겨 요도까지 가서 그렇다구두 하는데 그래서 약도 먹었더니 점 괜찮나 싶더니 또 자주 그러내여 도대체 머가 원인인지 알고 싶습니다 겁이나여
관계두 그 후루 쭉 가졌는데 ....제가 인터냇에서 여러가지
자료두 봤는데여 이게 방광염일수도 있나여 ...휴 ..
원인이 뭔지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가르켜 주세여 약 좀 먹구 시간이 점 지나면 또 괜찮아 지는데 또 언제 아플지 겁이 납니다 ,,,,지금 한국이 아니라서 ..가까운 병원에 가서 항생재 주사를 맞아야 하나여....도와주세여 그리구 참고로 제가 물을 잘 않마시는 편이구 수술전에두 이런 현상은 딱 한번 있었습니다 그리구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는 성경험이 없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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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낙태를 하고 특별히 출산처럼 몸조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병원에서 그만 오라고 할때까지는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님의 증상은 단순 방광염이 상당히 만성화 되 있는것으로 상부요로에 까지 영향을 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만, 이전 낙태후 충분한 치료를 받지 않았다면 현재의 증상이 방광에 국한되지 않은, 골반내 염증으로 파급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래에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미고 자녀를 갖기 원한다면 방법을 강구하여 빨리 치료받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직장때문에 치료를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는 그 직장에 사표를 써야 할 정도로 병이 깊어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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