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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결석이 요도염으로 발전할수 있나요?
등록일 2002-04-24 작성자 김형수 조회수 24128
약 6개월전 하복부 통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는데요.
결석이라고 하여 결석은 제거 하였으나 다른 쪽 신장에 결석이 한개가 더 있다고 하더군요.

원래 다른 사람들보다 자주 화장실에 가는 편인데요. 근래는 매시간마다 가야 할정도로 빈도가 잦습니다.
정맥주사를 맞고 엑스레이를 촬영하여보니 결석이 신장에서 방광으로 내려가면서 생긴 상처때문인지 한쪽 요도가 조금 부어 있더군요.
그런데 오줌 소태의 경우 소변량이 적고 횟수가 많다고 하는데 전 소변량도 많은데 자주 갑니다. 보통 물을 마시면 바로 용변이 나오는 편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 화장실을 하도 자주 가서 사무실에서 다른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여러모로 힘이 듭니다.
신장 결석으로 인한 휴유증으로 이런 증세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인가요?
지금 해외파견 중이라 병원에 가기도 수월치가 않고 고생이 많습니다. 제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답변
정맥조영후 콩팥 방광 촬영을 받으신것 같은데 한쪽 요도가 아니라 요관이 부은게 아니신지요? 어찌되었든 상기의 증세는 곧 호전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돌이 요로계를 지나가면서 내는 상처가 통증과 상기 증세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소변배출도 원할하시니 다량의 수분섭취를 하면서 좀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