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을 둔 주부입니다 남편이 부부관계때마다 삽입하고는 귓속말로 왜 이렇게 크냐고 자꾸 그러거든요 전 아이도 제왕절개 해서 낳는데 크다는 말에 좀 충격이거든요 그곳이 큰게 나쁜가요? 작은게 좋다면 어떻게 해야 작아질수 있는지 수술이라도... 남편이 바람피울까봐 걱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