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조루에대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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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2-04-16 | 작성자 | 궁금이 | 조회수 | 24097 |
13년전 고2때 포경수술을 했습니다. 그땐 창피해서 고추를 최대한 작게 보일려는 마음. 아시죠? 전문비뇨기과는 아니였구. 정형외과인가 거기서 포경수술을 했습니다. 제경험으론 의사선생님이 한번 보시더니 대충 수술을 하신것 같습니다. 즉 표피를 너무 많이 자르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첨엔 성경험을 했을땐 많이 아팠습니다. 발기했을때 많이 땡겼었거덩여. 그런데 채 3분을 못넘깁니다. 제가 보기엔 발기했을경우 너무 땡겨서 민감성이 더 자극을 받는거 같은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다시 표피를 늘릴수있는 수술도 가능합니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수술후 보기흉하지는 않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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