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월14일부터 투병생활이 오늘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덕분에 고민도 많이 덜었습니다. 담당의사가 오늘 소변검사를 하더니 많이 좋아졌다. 이제 1주일치 약만 먹고 오지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의심이 갑니다. 혹시 오진의 가능성은 없는지 그리고 재발의 방지하는 방법과 확실하게 병이 완치 된건지 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먹는 약을 예방차원에서 여자친구에게 주어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