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 ||||
|---|---|---|---|---|---|
| 등록일 | 2002-03-30 | 작성자 | ksy | 조회수 | 24114 |
왼쪽 고환쪽의 살들을 실수로 세게 꼬집었다고; 그래서 크기와 모양이 달라졌다고 전에 글 올렸었던 학생입니다.. 그땐 혼자서 정계정맥류로 의심했었는데 선생님 답변중에 덩어리나 호두같이 뭉쳐진 것들은 별로..눈에 띄지는 않네요 (힘을 줘야 조금 있는듯 없는듯 한데..) |
|||||
| 관리자답변 |
소변을 보더라도 남성의 요도는 꽤 긴편이므로 요도내에 요가 정체해 있다가 나중에 나올수도 있으므로 별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이전의 질문 내용을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복압을 가했을때 보이는 듯도하고 뻐근한 증상이 있으며, 양측고환(음낭 피부의 늘어진 정도가 아니라 순수히 고환의 용적)이 2cc이상 차이가 나면 정계정맥류를 배제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검사 비용은 그리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원하시는 병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담을 더 원하시면, 545-013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