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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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질문은 아니고
등록일 2002-03-27 작성자 이슬먼지 조회수 24112
요도염이라는 성병에 걸리고 나서 관계를 한 여자친구가 원망스러웠지만 뭐 안 만나면 되는거고 물론 치료를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 말대로
어디 물어본때도 없고 고민이 되었습니다.
병원은 다니면서도 제 상태가 초기인지 아니면 증상이 심한건지
또 완치는 가능한건지 남의 일처럼 생각되다가 막상 제일이 되는 걱정되는 것도 많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의문사항과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찌하다 이런 게시판을 알게되고 또 질문에 꼬박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 잘 치료가 안되면 귀하의 병원을 다닐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웬지 잘 해주실 것 같아서
아직은 완치는 안 됐지만 완치가 된다면 이 게시판에 답변해주시는 분께 감사의 글을 다시 한번 올리고 십네요
그리고 저는 오늘까지 14일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완치가 늦으면 늦을수록 합병증이나 병의 확대가 되지는 않나요 그게 불안합니다.
평소에 항생제를 잘 먹는 편도 아닌데.....
관리자답변
현재 질환을 방치하고 계신 상태도 아니고 본인이 꾸준히 치료 받으시는 상태이니 앞으로 생길 합병증에 대해 미리부터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흔한 예로 감기만 해도 그당시 본인의  건강상태나 주위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앓는 기간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비뇨생식기의 질환이라는 것이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 본인이 너무 오래 치료를 받는것이 아닌가...이러다간 몹쓸 합병증으로 장기간 고생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들이 끝없이 머리속을 복잡하게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좀 더 걸리면 걸리는 데로 주의사항을 잘 지키며 느긋하게 치료 받겠다는 생각이 중요하고, 너무 강박관념을 가지면 우울증세를 동반하기도 하는 것이 이 질환입니다. 일상 생활은 밝게 긍정적으로 하도록 노력하시고 치료도 더 빨리 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