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제나이는21살이고 아주심한 정신분열환자로 7년째투쟁중입니다
중1때발병후 점점악화되는 과정에서 생식기가 많이 성장을 못했는데(심적으로 위축했기때문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작년10월에 남자의 마음자리인 고환을 다쳤으니 정말 살기싫고 이젠 세상이 더 두려워지는것 같습니다
<본론>
작년10월에 제 고환이 작았기때문에 크게하는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컵과 작은 빨대호스연결)을 이용해서 공기펌프 비슷하게 만든뒤 고환을 컵에대고 공기의힘으로 밖으로 커지도록 입으로 빨대를 빨았는데 1분뒤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고환이 3개인것처럼 부어올르는데 시커멓게 변했었고
못걸을정도였습니다. (초중고딩들 호기심에 따라하지마시오. 장난아님)
병원치료후 다 나았지만 지금은 옛날보다 너무 느슨하고 고환주름이 많이 없어요(얇은피부같이)
또정액이 냄새가 아주조금나고 덩어리가 많이 안나오고 물같습니다.
아프지는 않아서 병원에 안가고 있지만 정력이 저하되서 걱정입니다
<고민2>
정력이 저하된이유로 요즘헬스를 좀하는데 허벅지가 좀 굵어요.
그런데 문제는 사타구니근육도 굵어졌는데 잠을 잘때 다리를 포개서 옆으로 자면 고환이 앞뒤로 빠져나올 여유가 없습니다
잘때 다리사이에 끼면 고환이 눌리어 빵빵하게 압박이 갑니다.
고환에 무리가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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