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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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1-07 | 작성자 | 고민녀 | 조회수 | 24145 |
전 39세 주부입니다2년전에 소음순이 너무 길어서 수술을 했는데 그뒤론 오르가즘도 별로 못느끼고 성생활이 짜증스럽습니다 오르가즘을 못느끼면 조이는 힘도 약하게 되는지? 어떻게 하면 조이는 힘도 강해지고 남편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 시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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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수술과 성감의 감소와는 관계가 없읍니다. 오히려 불감증의 경우 소음순을 짤라주기도 합니다. 오르가즘을 느낄때 골반근육이 저절로 수축을 하게 됩니다. 평소에 골반근육 조이는 연습을 하여 보십시요. 마치 설사를 만나면 화장실 갈 때까지 변이 나오지 않도록 항문을 조이듯이 힘을 주는 연습을 하면 골반근육의 운동이 저절로 됩니다. 아마도 성욕을 잃어버린듯 싶읍니다. 주변에 스트레스가 많은지 살펴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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