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859관련입니다.
1월중순에 관계가 있은후 요도염이라고 하며 약을 먹었구요. 한2주간 먹었어요. 의사선생님은 약을 먹은지 4일째되는 날 이상이 없다고 했고, 검사를 하니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약을 먹은지 2틀이 지나면서 조금씩 시리기 시작하고 어쩔때는 쓰라디고 계속 소변을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그후 이곳에 상담을 해보니 전립선염을 의심한다고 해서 정액검사를 받았어요. 4~5의 치수가 나오며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변을 자주 보는 이유는 아마 방광주의의 혈관이 수축을 하여 방관이 제대로 팽창을 못해서 그런 것 같다고 약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아무 걱정하지말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라고만 하더군요.
문제는 그런데도 아직도 아파요. 오늘 점심에는 소변을 마려운데 조금 참았거든요 그랬더니 양은 많이 나오는데 엄청나게 쓰리고 화끈거리는 것이에요. 그리고 변을 볼떈 계속 소변이 나와요. 그런데 쓰라리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어쩔땐 뭔가가 세는 것 같고, 어쩔땐 조금 귀두부분이 쓰라리고요...뭐라고 말을 할 수없게 증상이 계속 바뀌네요.
방광의 기능이 문제가 있나요. 어쩔때는 1시간에 2~3번의 화장실을 가게되고 그런데도 소변양은 적은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런경우에는 무척 쓰라리고 소변을 보고나면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뭐가 문제인가요?
단순한 요도염에 의한 심인성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그리고, 토요일(2월23일)에 소변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백혈구는 2~4(여기 기계 정상치는 0~6이라고 하더군요)가 나왔는데 여태까지 검사결과에서는 없었고, 백혈구 치수도 0~1이거나 3~6정도 나왔어요. 그런데, 박테리아가 +가 나왔어요. 그런데 세균배양검사에서는 세균이 없다고 나왔거든요. 그래서 아마 번식이 불가한 박테리아던가 아니면 귀두부분의 외부의 박테리아가 들어갔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마시라고 해서 마셨어요. 그런데 그리고 일요일 검사를 하니 6~8이라는 백혈구 치수가 나왔어요. 근 한달간의 검사에서도 그런 치수가 나온 적이 없는데 가능한가요? 재발(?) 했다는 생각에 오늘 다시 선생님을 만나서 귀두를 열고 그안의 점액(?)을 면봉으로 받아내어 현미경 검사를 했어요. 백혈구는 모두 정상이고 아무이상이 없다며 아마 소변검사가 틀렸을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 걱정하지말고, 또 오늘 검사로 아마 2~3일간 아플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검사를 하고 난 후 약간 쓰리기는 한데 소변이 1시간에 2번은 나와요. 답답해서 물도 많이 마셨지만 소변 양도 적지 않게 시원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요도염 완치의 확진 및 다른 부분의 이상(전립선 및 방광기능)도 검사를 받고 싶어서요. 너무 불안하고 힘이 들거든요. 여기 선생님도 해외에 세미나도 다니고 국립병원 피부비뇨기과 과장님이거든요. 물론 믿고 싶지만 말이 충분히 안통하니 답답해요. 시험실도 믿기가 어렵구요.....그래서 정확하게 국내에서 검사를 (소변검사/전립선검사/방광기능검사/요도협착)하고 싶어서요. 국내에는 이틑정도 밖에 있지를 못 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한번에 하고 싶어서요..돈도 많이 들면 준비도 해야하고요. 준비가 안돼서 검사를 못한다면 다시 기회도 없고요....너무 걱정이되어 그러니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비용은 얼마나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몇시간이면 가능한가요? 결과는 언제 알수가 있나요?
소변검사와 세균 배양검사, 전립선 검사, 방광기능검사등을 하고 싶거든요. 요도염에 관한 확진을 받고 싶어요.
2. 검사를 위한 준비사항은요 ? (소변은 아침 첫소변을 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다른 것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요? 금식이 필요한가? 아님 약을 먹어서는 안돼는지, 금식이 필요한지 등등...)
3.소주 1명을 마셨다고 바로 재발을 하나요?
4.그리고 감기약을 먹으면 백혈구 치수가 높아질수가 있나요?
전 한국에서 시간이 없거드요.... 꼭 부탁드립니다.
답답하고 불안해서 밥도 못먹고 담배만 피워 몸이 엉망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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