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염 후 이상은 없다는데 계속 부위가 허전하고 뭔가 나오는 듯한 느낌인지 가려운건지는 모르겠어요. 어찌되었던지 아직도 찝찝하거든요. 소변을 볼때도 가끔은 조금 아픈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성기 윗부분(Y부분)의 뼈가 있는부분이 가끔은 좌우 번갈아서 뻐근하고 어쩔떄는 아픈기도 하고요..가끔은 하루어 한번 정도는 몸에 힘이 빠지면서 갑자기 오줌이 마렵고 그러면 1시간에 2번 정도 화장실에 가곤 해요.그럴때는 귀두끝이 엄청나게 쓰라리고, 배뇨후에는 허전한 감이 있어요.
그래서 전립선염검사를 해보자고 하니 정액검사를 통하여 전립선의 염증여부를 확인한다고 하는데 신뢰도가 있는지요? 400배율 현미경검사시 백혈구가 4~5의 치수가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여기서는 전립선액 검사가 불가능하데요...그래서 정액검사로 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변검사에서 현미경으로 염증여부를 확인할 때(백혈구 수) 장비의 종류에 따라 그 기준치가 다른가요?
사설시험실에서 검사하니 한곳에서는 정상이 0~2이고 한곳(배율은 10~40이라고 하는데)은 0~10이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결과는 한곳은 0~1이고 한곳은 4~6까지 나오거든요. 어찌된 건가요. 한곳은 계속 0~1이고 한곳은 3~6사이를 왔다갔다해요....전부다 윈심분리후 침전물을 검사한다고 하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네요. 정확한 결과를 알고 싶어요.
약은 안먹은지 2주가 되가거든요. 아직 병균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가 되어야 하는지요. 전 증상이 그대로 인데요. 아니 왔다갔다해요. 아무렇지도 않다가 어쩔떄는 이상하고 소변눈 후의 뻐근함은 없어졌고 빈뇨도 많이 없어진것 같은데요. 전에 병에 걸렸다고 했을떄도 별다른 증상은 없었어요. 단지 귀두부분에 염증이 보이다가 지금은 없으니 나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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