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상적인 부부생활로도 요도염이 일어날 수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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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2-02-06 | 작성자 | 고민남 | 조회수 | 24121 |
29살의 직장인입니다. 3일전 부터 소변후 오줌이 나오는 관이 가렵더니 오늘 아침엔 좀 따갑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였더니 요도염이라는 병과 증상이 비슷합니다. 고름은 없습니다. 전 외도를 하지 않았고,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가졌을 뿐입니다. 궁금한 점은 한 10일 전 부터 오줌이 두줄기로 갈라져서 나왔으며, 한 5일전에는 심하게 오줌을 참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생리중일 때 관계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또 아내가 임신 4주입니다. 아무런 영향이 없을런지요? 이 4가지의 연관관계를 가르쳐 주셨으면 하며, 뱃속의 아기에게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요? 그리고 정상적인 관계로도 이런 병이 걸릴 수 있는 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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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저두 다른여자랑 관계를 하지 않았고 부인이 임신중이였는데...냉이 좀 심했을때 관계를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병원을 가보니 아주 약한 요도염이였어요..증세도 저랑 비슷한거같네요..외관상별이상없구요..그냥 간지럽다가 오줌눌때 따꼼따꼼했거든요.. 한 3일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으니깐 좀 많이 괜찮아진거같네요..병원에서는 더이상 안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두 궁금한건 그냥 정상적인 관계에서도 요도염이 일어날수 있는지 그게 정말로 궁금해요..병원의사도 저한테만 의심을 하더라구요...아무튼 병원을 찾아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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