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좀 할게요,,,
포경수술을 오늘 했거든요 근데,,,
1. 제가 비뇨기과에서 하고 싶었는데 아빠가 외과에서 하라고 하셔서 억지로 외과에서 했어요,,,ㅠ.ㅠ 비뇨기과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ㅠ.ㅠ 어떻게 되는건 아닌지,,,
2. 수술하기 전에 상담같은것도 안해요,,, 바로 수술 하던데,,,
어떻게 되는건 아닌지,,,
3. 음낭(고환을 싸고있는것)의 중심선(?) 이 꼬치로 연장되서 꼬치 아래부분에 줄무늬 같은게 있잖아요,,, 그게 약간 휘어졌거든요??? 꼬치 살이 휘어진것처럼 ,,, 제가 혹시 포경수술을 하면 안되는 뭐 그런거 아닌가요??? 큰 병이라도,,, 그 꼬치 아래부분이 휘어져도 되는건가???
4. 왜 포경수술을 한 사람들은 어그적어그적 걷죠??? 전 살이 옷같은데 닿거나 뭐 그럴때 빼고는 안 아프던데,,,
5. 종이컵 해야 되나요???종이컵에 살다으면 아파서 그냥 안 했는데,,,ㅠ.ㅠ
6. 붕대를 외과에서 말아주던데,,, 외죵??? 수술실패인감???
7.별로 야한 생각도 안했는데 꼬치가 발기되었는데,,, 괸찮은건가요??? 발기되면 엄청나게 아파요ㅠ.ㅠ
8.꼬치의 살 벗겨서 만 부분 그 부분이 통통 부었거든요??? 붕대로 말아서 피가 안통해서 그런가???
진짜 외과에서 하니까 불안해서 울고 싶어요,,,ㅠ.ㅠ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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