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한 3~4주전에 직업여성이랑 관계를 맺었는데요. 항상하던 콘돔을 여자가 빼더군요..어쩔수 없이...쩝..그런데 지금 현재 비뇨기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요도염이더군요..비임질균 같아요 지금은 한 4일째 다니고 있구요 거의 치료가 끝나갑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랑 12월 19일 정도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때는 임질이 있을꺼라곤 생각도 못했죠..
12월 말(한 12월 26,7일)쯤 제가 그 증상(조금 가려웠을뿐)을 느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때 여자 친구가 월경을 하고 있었는데 그냥 관계를 맺었습니다. 사정은 안했구요.
걱정이 되는건 여자친구가 격정이 되서요...아직까지 모르고 있는지..아니면 감염이 된건지...안된건지...저 때문이라면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감염이 됐을까요? 감염이 되었다면 월경때문에 이런 성병이 옮길수 있다고 설득해도 설득력이 있을까요? 그랬으면 좋을텐데...
여자의 경우는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는지...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물어보지도 못하지요...제가 직업여성이랑 했다는사실도 충격일껍니다. 병원에선 시간적인 관계도 있고 말하기 뭐해서 물어보지 못했답니다. 답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월경일때 하면 성병이 생길수 있는게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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