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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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2-01-17 | 작성자 | 답답남 | 조회수 | 24121 |
작년 2월에 요도염으로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재발하여 다시 치료받고 재발하기를 네번정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10월중순에 약 보름동안 치료 받고 현재 까지 지내고 있는데 마지막 치료 받고 괜찮았던 것 같았는데 약 한달 전 부터 신경쓰고 피곤한 일을 해서 그런지 배변이 시원하지가 않고 잔뇨감도 있으며 평상시도 뭔가가 불편하여 신경이 자꾸 쓰여집니다. 며칠전에 병원에 가서 소변 검사와 전립선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으니 걱정말라는 의사 선생님의 답변도 들었지만 왠지 지금도 그곳에 신경이 가고 배변이 불편하며 평상시도 큰 통증은 없으나 요도관 쪽이 욱신거리는 것을 느낄 수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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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님의 병력은 요도염의 재발과 전립선염등으로 요약할 수 있는것 같군요.. 현재의 상태는 요도염은 완치가 되신 상태 같군요.. 일단 님이 느끼는 불편이나 증상은 전립선염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전립선 맛사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전립선증 혹은 전립선통이라는 진단을 붙여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일단은 전립선에 대한 정밀한 검사를 받고 이상유무를 정밀히 첵크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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