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절박합니다.. 도와주세요..
등록일 2001-01-02 작성자 민 준 조회수 24147
선생님 도와주세요.. ㅠ.ㅠ

전 어려서 부터 초등 2년 때부터 자위라는 걸 모르고 그 느
낌을 즐겨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리고 그게 자위라
는 것을 중1 때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춘기에서 자위 행위
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7일에 한 번 꼴로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부터 귀두가 쭈글쭈글하
고 요도 구멍이 다른 사람에 비해 크고 정액도 자위 후 남
들 처럼 '쭉'하고 나가는게 아니라 질질 흘러요.. 그리고
포경 수술도 좀 깨끗하게 돼지 않았는데.. 직접 상담하고 싶
지만 창피해서 못가겠습니다.. 이런 제 상황을 글로 표현하
실 수 있을 정도로 제 메일로 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꼭 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걱정이 되어서 공부도 안돼고..
부탁드릴께요.. 새해에 행복하세요.
관리자답변
일주일에 한번이라면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정도라면 성기능에 이상이 생기지 않읍니다.
다만  마음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만 하세요.
포경수술은 다시 뒷정리를 해주면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