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시절에 포경 수술을 했는데요.
어떻게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윤수 비뇨기과에서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포경수술 장면을 보게 됐는데.. 제가 경험한 거랑 완전히 다르게 한것 같아서요. 사실 다른 친구 들과도 다르게 하긴 했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수술 때는 앞을 가리기 때문에 어떻게 했는지는 볼 수 가 없었지만, 하고나서의 모습과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다르더라구요.
하고나서의 모습은 투명 링(?) 이런게 귀두를 드러내게 하고 덮여 있었고요, 일주일뒤에 샤워 하면서 빠질거라는 말씀. 허나 일주일 후 빠지지 않게 되었고, 그 병원에 가서 이상한 꼬챙이 같은 걸루 뽑아 내기 했는데, 엄청난 아픔으로 비명이 병원 가득히 들려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받아야 했고, 쩔뚝 거리며 나가야 했을 정도. 그리고 의사도 나도 넘 오래 힘들게 빼내느라 진땀도 흘려야 했으며, 거기도 힘들었는지 팅팅 부어서 그날 나오게 됐지요. 그리고 한 5일 정도인가(?) 오줌 싸는데 따금 거렸구요. 그리고 지금 까지 생활 하게 된거고요. 별 특이한 점은 없고, 그냥 느낌에 귀두와 그 밑부분의 흉터도 좀 크고, 많이 파인 느낌.. 이렇습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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