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만성 | ||||
|---|---|---|---|---|---|
| 등록일 | 2001-11-23 | 작성자 | 지나가다 | 조회수 | 24127 |
전립선염 치료를 오래 동안 받아도 별 차도가 없군요 그래서 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소변을 참기가 힘들거든요 소변을 참는 훈련을 하는게 좋은가요,아니면 참지말고 소변을 보는게 좋은가요 케겔운동이 전립선염이나 소변참기에 도움이 되나요 물을 만지거나 물 소리를 들으면 심해지는 건 다른 문제인가요 답답해서 몇가지 질문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오 |
|||||
| 관리자답변 |
소변을 참는훈련이 좋으냐 아님 보는 것이 좋으냐는 님의 방광요류검사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100cc정도의 소변이 차도 못참고 특별히 방광에 이상이 없다면 참은 훈련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방광의 용량이 4-500cc정도 소변이 차야 마렵다면 이때는 보는것이 바람직합니다.케겔운동은 요도 괄약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지 그밖의 경우에는 글쎄여.. 물을 만지거나 혹은 소리를 들으면 심해지는 것은 방광이 매우 예민하다는 것입니다. 방광은 근육으로 되어있으며 방광근육이 수축해서 소변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방광근육을 수축시키게 하는 것은 주로 신경계의 지배를 받으며 그중에서도 부교감 신경이 작용되는 자극이 바로 물소리와 물을 만지는 자극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