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는일이 많고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저의 상담에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일 땜에 많이 바쁘실 텐데 이렇게 많은 사람의 근심을 덜어 주시고 하니 정말 뭐라고........ 앞으로도 바쁘시고 피곤하시더라도 상담원의 고민을 정성껏 돌봐주시길 바라고 선생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