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립선에 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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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11-19 | 작성자 | 나덕순 | 조회수 | 24124 |
한달전 시아버지께서 전립선암이 간쪽으로 전이 되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연세도 많고 해서 고환을 때는 것밖에 다른 방법을 못 찾고 떠나셨죠. 처음엔 전립선 비대증이라 했지요 그런데 아랫집 젊은(30대중반) 사람이 전립선 비대증이라 하며 마음고생이 심하여 이 사이트을 말해주면서 문의 해달라더군요. 저희는 시어른께 별 도움도 못 드린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하여 특별한 식이요법이 있는지 문의하고 싶고, 정말 감기와 같이 몸의 컨디션에 따라 다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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