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립선에대해 | ||||
|---|---|---|---|---|---|
| 등록일 | 2001-11-14 | 작성자 | 김춘희 | 조회수 | 24124 |
저희 남편이 전립선을 앓고 있습니다 그병에 대해 알고 싶고 또 고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본인 못고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본인은 심난해 하고 있습니다 꼭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관리자답변 |
댁의 남편이 무언가 대단한 오해를 하고계신것 같군요. 전립선을 앓고 있다는 표현 자체가 문제가 있는 표현입니다. 하나의 비근한 예를 들자면 몸이 허약한 분들은 감기와 같은 질환이 자주오지요.. 그렇다고 감기가 낫지 않는 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똑같습니다. 흔히들 전립선염을 감기와 비교하는 비뇨기과 의사가 많지요.. 몸상태가 않좋아 지면 생길수 있는 감기정도의 증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전립선염은 생기는 기전이 모호하게 오는 경우도 매우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병은 결코 병이란 표현을 쓰기에는 문제가 많은 병이지요. 결국 병이 아닌 병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한번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