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는 아무렇지 않다가 오후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난 후부터는 계속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고 그래서 벌써 몇번이나 화장실에 갔는지 모릅니다. 소변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뭐라고 할까...찔린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아프구요. 방금도 화장실다녀왔는데 계속 마려운 느낌입니다.
2주 전에 곰팡이에 의한 질염 치료를 받았는데 그것과 상관있을까요? 산부인과로 가야할지 비뇨기과로 가야할지...비뇨기과 선생님들은 남자들이라 솔직히 좀 꺼려지구요...
검사할때...산부인과에서처럼 속옷 벗구 하나요?
하여튼 너무너무 걱정입니다..
참고로 자주는 아니지만..잠자리 때는 꼭 콘돔사용하고있습니다. 너무 너무 걱정이 되는군요.
내일 오후에 병원에 가볼생각인데 미리 알고싶어서요..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