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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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저, 죄송하지만...
등록일 2001-11-03 작성자 주부 조회수 24135
  40세 주부입니다.
ㅇ 둘째애를 낳고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고(한밤에 두세번씩 화
   장실에 감)
ㅇ 봄에 산부인과에 갔더니 자궁탈도 심하다고 합니다.
ㅇ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ㅇ 또한 지금의 제 상황에서 질 수축기구 같은 것이 효과가 있 나요? 있다면 어떤 것이 좋은지 죄송하지만 구체적인 기구 명을 좀 제 메일로 알려 주십시오. 종류도 너무 많고 가 짜도 많아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리자답변
지금의 증상은 산후에 올수 있는 대표적인 배뇨장애증상인 빈뇨증상입니다. 주로 분만시의 손상에 의한 골반막의 저하및 골반근 약화에 의합니다.
이런 경우 대체로 치료는 3가지로 요약되지요.
1. 약물치료
2. 물리치료
3. 수술요법 등이 있습니다.
지금 님의 증상은 빈뇨와 자궁탈이 있는 상태로 빈뇨의 증상은 주로 약물치료로 개선될수 있으며 자궁탈의 경우는 정도에 따라 물리요법이나 수술요법을 시행해야 합니다.
님이 문의 하신 도구들은 요실금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에 있어서 병원서 물리요법을 교육한후 사용하는 도구 이며 효과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보통 선정상으로는 3-6개월간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나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이전에 사용을 포기하게 됩니다.
먼저 비뇨기과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