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죽고싶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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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10-14 | 작성자 | 여자 | 조회수 | 24124 |
골반염이라고 해서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밑이 너무 따끔거리고 씻지도 못할만큼 아프고 관계를 가질때 마다 약간의 핏기가 보여서 병원엘 갔더니 그냥 분비물이 안 좋아서 상처가 났다고 질정과 연고를 줘서 치료를 했는데 상처난건 아물었는데 관계를 갖고 나면 약간의 핏기는 보입니다.. 그리고 따금 거리는것도 여전하구요.. 왜 그러는 걸까요? 혹시 에이즈 같은건 아닐까요? 아님 무슨 심각한 병은 아닐까요? 정말 여자로써 챙피하고 얼굴도 못들겠지만 사면발이까지 생긴것 같아요.... 병원엘가서 치료를 받으려고 하니까 무슨말을 어떻게 먼저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 좀 가르쳐 주세요... 이런적이 처음 이라서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사면발이는 털을 밀어야만 없어지나요? 정말 살기가 싫어지네요... 제발 꼭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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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골반염이나 질염을 앓고 나면 일정기간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에이즈는 증상이 워낙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는 없으나 에이즈 환자와의 혈액이나 체액교환이 있어야 옮는 질환이니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면발이는 약물치료로 호전되며 털을 반드시 깎을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을 찾아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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