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밤잠을 설쳐서 항상 피곤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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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10-13 | 작성자 | lighthouse | 조회수 | 24126 |
오줌을 누는데 통증은 없는데 오줌이 너무 자주 마렵고 오줌을누더라도 항상 잔뇨감이 있고 앉아서 대변을 보고 나서도 또 서서 오줌을 봐야 ,식사 후에도 항상 오줌을 누야하고,또 한시간
정도만 앉아 있으면 오줌이 마렵고,오줌을 눌려고 해도 시간이
걸리고 오줌 줄기가 가늘고 끊기고 너무 불편하고 피곤합니다.
어떤 기사에 의하면 "전립선 비대증" 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나이는 30대 중반이고요.대장이 안 좋아서 인지
화장실에서 30분 정도 볼일 보고도 시원하지 않고, 게다가
만성 간염 또는 초기 간경화를 않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입니다
끝으로,전립선 비대증이라면 "TUNA"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지
가능한한 ㅃㅃㅃ빨리 ㅇ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윤수 원장님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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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나이로 보아 아직 '전립선비대증'이 생기기는 어려우나 증상은 전형적인 '전립선증(전립선이 불편할때 생기는 증상)'으로 전립선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병원을 찾아 간단한 검사로 진단을 정확히 받는 것이 중요하며 TUNA수술도 여러 치료방법의 하나로, 상태에 따른 가장 바람직한 치료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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