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자위를 해왔거든요.
(지금 제나이는 16살)
그래서 그런지 성기에 이상이 조금 생긴것 같아요.
자위를 하면 걸리는 병에는 무슨 종류들이 있고,손으로 자위를 하면 성기 속으로 균이 들어가서 요도염이나 무슨 염증같은게 생기나요?소변을 볼때 느낌이 조금 이상하고......
따갑다고 할까..?아니면 시원하지 않다고 할까..?
그리고 색깔이 전보다 조금 진한 노란색이 됬어요.
밑에도 이런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조금 있던데...
이거 병인가요?아니면 자위를 하면 원래 이런건가요?
만약 병이라면 병의 이름과 치료 방법 그리고 원인 등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그리고 다른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제가 이것 때문에 자위를 끊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이상한 그림들을 저한테 보내줬거든요.그래서 자위는 안하고 보기만 하려 했는데 그걸 보는순간 갑자기...어떻게든 참으려고 했는데 결국은 자위를 또 하고 말았어요...이런 현상이 있는데도 3일 연속으로...저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자위를 끊으려 해도 이런 그림같은걸 보면 도저히 참을수가 없고 다 지워도 참다참다 못참아서 다시 찾아서 보거든요...어떻게 하면 자위를 끊을수가 있어요...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글이 너무 길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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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손으로 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한다면 성병에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기구를 사용한다거나 주사약물을 병용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위행위가 몇번이 적당한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횟수가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정신적 상태,건강상태, 체력, 학업의 열중도나 성족 욕구 차이등이 관계됩니다.
그러나 모든 성적 갈등이나 고민, 성충동을 오로지 자위로만 해결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자위를 하는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빈도를 좀더 줄이고 취미생활 학업이나 종교생활등으로 관심을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위를 너무 자주하다보면 후에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성생활에 불만족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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