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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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병원, 자식같이 다정한 병원 이윤수 & 조성완 병원 의료진이 환자들의 근심걱정을 함께 해결해 드립니다.

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요도염에 관해서 답변쫌 부탁드리겠습니다.
등록일 2001-10-09 작성자 김유정 조회수 24131
저는 27살된 새댁이져
결혼한지는 4달정도 됐구요~
추석전 일주일전부터 씨댁에 장사를 하기때문에 거기 일을도우러
매일 갔었는데 일주일 정도 쯤됐을때 소변을 보는데
소변보고 맨끝에 소스라치듯이 떨리면서 아푸드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약국에 들러서 증상을 이야기 했더니
방광염증세라면 간단하게 약을 주드라구요
그래서 그약을먹으니깐 괜찮은거 가터서 병원에 갈생각을 못했쬬
그러다 추석연휴 1일째 됐나?
그때 좌욕을 하다가 밑을 만졌는데 요도와 질사이에 불룩하게
먼간가 튀어나와있더라구요...크기는 새끼손톱만하구요
만졌떠니 통증도 있구요(따끔따끔거리구)
그래서 연휴끝난 바로담날 병원에 갔거든요
근데 거기선 전문용어로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물같은것이 찼다고 5일동안 약물과주사를 맞고 안되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태어나서 수술이라곤 모르고 자란 저로선..무서워서
또 다른 병원으로 갔거든요
그병원에서
그걸 주사바늘로 찔러서 짜더라구요..
그걸짜니깐 골음과 피가 섞여서나오드라구요
의사선생님은 원래 이런건 수술을 해야한다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곤 원인을 말씀안해주시고..
자전거 심하게 탄적있냐구 물으시드라구요~저는 탄적 없거든요
일단 약 3일을 먹고 다시 오라고해서 다시갔죠
가기전 저는 좌욕을하며 크기를 살폈쬬
제가 만져봐도 정말 마니 작아졌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작아지긴했다고 그러시드라고요
근데 근본적인걸 제가해야한다고..수술해야하는게 원칙이라고
수술을 안하면 그 골음집이 남아있어서 재발할 위험이 만타구요
그리고 나중에 임신을 하게되면 재발하면
지금은 약물치료를 할수있찌만
나중엔 약물치료도 못하고..고생한다면서..
제가 그래두 안하면 안되요 라고 하니..
의사선생님이 일단 일주일동안 약을 먹고 다시오라는 거예요
겁이 너무너무나요
지금은 거기에 따끔거리는것두 없구요
아푸지두 않거든요
만져보니깐 표시두 거의 없구요
고민이 넘넘 되요
1. 수술을 꼭 해야하는것인지?
2. 재발위험이 많은지?
3. 병명이 먼지두 궁금하구요?
4. 제나이또래에 잘 생기는 병인지두?
5. 제 아는사람 딸이 2살인데 저랑 증세가 똑같아서 어린애들한테두 걸리는건지? 그앤 수술했거든요?
6. 왜 생기는건지? 피곤하면 생기는건지?

넘넘 궁금해요.. 바뿌시겠지만 답변쫌 부탁드릴께요~ 수거하세요
관리자답변
 농양(고름집)은 신체 어느 부위나 생길 수 있으나 다른 구조와 연결되었거나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 경우에는 원인치료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병변을 직접 보지 않아 현재 상황을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우며, 농양이 재발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자세한 상담을 나누시고 문제가 있다면 병원을 찾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