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질문이 있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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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10-09 | 작성자 | T.T | 조회수 | 24128 |
제가 초등학교5학년때 학교에서 청소를 하다가 우연히 애들이 이상한 얘기 하는것을 들었어요...그래서 호기심이 생겨서 자위를 한번 했더니 기분이 좋길래 중1초반까지 계속하다가(하루에 1~2번씩) 왠지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그만뒀거든요.그런데 인터넷에서 보니 자위를 해도 신체에 별로 영향을 안준다고 하는것 같아서 중1중반부터 중3(현재)까지 계속 자위를 하고 있거든요.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소변을 눌때 성기 앞쪽이 아프고 3일쯤 지나니까 중간쯤이 아팠어요.그래서 자위를 계속 할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계속 했거든요.그랬더니 소변이 잘 안나오고 색깔이 너무 노랗게 됬어요. 이거 심각한 병인가요?그리고 병원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있는데 계속 자위를 해도 되요?(전 남자) 더 악화 되는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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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자위를 자주한다고 성병에 걸리거나 정액이 고갈되어 안나거나 정자수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자위행위가 몇번이 적당한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횟수가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정신적 상태,건강상태, 체력, 학업의 열중도나 성족 욕구 차이등이 관계됩니다. 그러나 모든 성적 갈등이나 고민, 성충동을 오로지 자위로만 해결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자위를 하는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빈도를 좀더 줄이고 취미생활 학업이나 종교생활등으로 관심을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위를 너무 자주하다보면 후에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성생활에 불만족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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