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임균성 요도염에 대해서 책에서 찾아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의학용어라서 그런지 명사 부분은 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성명을 좀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증상은 요도분비물의 증가, 배뇨시 동통, 요도 소양감 "
특히 요도분비물이 무엇을 말하는지 또 요도 소양감이라는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한 일주일 전 쯤에 삽입은 하지 않고 그냥 성기를 상대방 성기에 문지르는 정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는 오줌을 늘때 따끔 거리고 그래서 표피를 벗겨보면 하얀 곱이 많이 끼어있곤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비누칠을 해서 지울려고 하면 잘 벗겨지지 않고 그렇게 자극을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귀두 부분이 아주 빨간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좀 특이한 것 같기는 한데 자연 포경이 안된 상태이고 그리고 표피가 아주 많이 늘어져 있어서 항시 귀두 부분을 덥고도 많이 남는 편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하루에 한 번 정도 샤워를 하고 하면서 위생 상태를 관리하여 왔는데 혹시 그날 일로 성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 군요.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것의 증상이 가장 비슷한 것 같은데 그 뜻을 정확히 몰라서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면 이번 기회에 포경을 해야 하는 것인가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인인데 제가 나이가 30이 넘었거든요. 만일 포경을 한다면 사람들이 모르게 해야 하는데 몇일 정도 회사에 휴가를 내야할까요...?
좀 질문이 복잡한 것 같기는 하지만 꼭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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