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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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혹시 정낭염이 아닐까요
등록일 2001-09-28 작성자 최00 조회수 24145
91년도에 전립선염을 앓은 적 있습니다. 치료를 받았으나 계속 왼쪽 고환이 부어 있고 가끔씩 왼족 회음부가 따끔따금 거리고 아픔니다. 물론 손으로 그 부위(좌측 골반안쪽)를 심하게 누르면 딱딱한게 만져지면서 아프고요. (전 91년 이후 타인과 성접촉은 일절 없음)

그래서 지난 7월부터 적십자병원에 갔더니 소변검사 결과 세균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항상제 치료를 받고 많이 호전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니 계속 아프고 통증이 다시 심해져 세브란스에 갔었습니다.
물론 전립선 검사에서는 두 병원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세브란스 선생님께서는 전립선 휴유증이라고 하면서 약을 처방해 주었으나 별 효과가 없고, 자기장 물리치료도 받았으나 여전히 효력이 없이 아픔이 계속됩니다.
물론 아직도 왼쪽 고환이 부어있고 아프고, 고환을 좀 세게 만지면 회음부 왼쪽(좌측 골반 속의 장기) 딱딱하게 만져지는 부분까지 심하게 아픔니다.
혹시 91년도 성병 앓았을 당시 균이 정낭까지 침투하여 아직도 기생하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그당시 좌측배가 심하게 부었거든요..그래서 병원가서 전립선 및 성병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요?
귀 병원에서도 치료가 가능한지요?
감사합니다
관리자답변
 불편감이 심하신 것 같군요. 혹시 이전에 폐결핵과 같은 내과 질환을 심하게 앓으신 적은 없는지 궁금하군요.
 말씀만으로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어 몇가지 검사가 필요합니다. 다른 원인이 없이 전립선염만이 문제가 된다면 다른 치료방법들도 여러가지가 있으니 병원을 한번 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