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잠을 자는데요.. 생리를 하는것 같아 잠이 깨었습니다.
헌데 일어나 보아하니, 생리가 아니고 그냥 맑은 액체가 제가
자다가 느낄정도로 물처럼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런적 없
었는데.. 아침에 직장에서 일하다가 또 그 느낌이 나서 생리를
하나해서 화장실에 가보니, 또 그냥 물처럼 팬티가 젖어 있더군
요. 냉도 아니고, 무슨 액체인지 색깔도 없습니다.
그리고 냉은 많지만, 그렇다고 정말 물이라 할정도로 별 끈기
가 없이 이렇게 흘러내린적은 없었거든요. 악취도 심해서 어떨
땐 저도 모르게 아침과 저녁 두번 속옷을 갈아입은 적도 있었구
요. 그리구 요즘 소변 색깔이 홍차마냥 너무 진하고 양도
적어요..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가렵진 않아요..
관리자답변
여성의 분비물은 생리주기에 따라 변하는 것이 정상이나 평소와 달리 양이 많이 늘거나 색이나 냄새의 변화가 있다면 염증의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을 찾아 간단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