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죽고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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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0-12-16 | 작성자 | 고민남 | 조회수 | 24172 |
수고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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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성기부위에 입주위에 나는 것 같은 단순포진이 발생하며 남자는 포피, 귀두, 음경, 요도등에 여자는 음순, 외음부, 음핵, 자궁경부에서 호발합니다. 수포는 단독이나 군집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수일내로 파열되어 궤양을 형성합니다. 감염은 약 8일정도 지속하며 반흔없이 치유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때로는 동일한 부위에 월경이나, 정서적 불안, 성교 혹은 외상같은 유발인자에 의해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반복적으로 재발된다고 하나 수포(물집)이 있을때만 주의하면 배우자에게 옮기지 않을 수도 있고 출산기 즈음에 부인의 외성기쪽을 잘 살펴 혹시 의심나는 병변이 있다면 항바이러스연고를 도포해 주면 곧 나아집니다. 다시 당부하는데 수포가 형성되면 절대 짜지말고 빨리 연고만 바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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