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밑에 어느분이 상담하신 글중 이해가 안돼서요.....
다시 질문합니다.........
전에 다른 병원에서 배부신경차단술을 했습니다. 저는 관계시 너무 빨라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3번째 수술까지 했는데도 예전과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무허가 병원에서 수술을 한건 아닙니다. 수술전 시중에서 판매되고있는 약품을 사용할때는 잘 들었는데 수술후 거의 신경을 차단했는데도 별효과가 없습니다.심리적이라면 그 국소마취제에 효과가 없을텐데 어떻게 된건지 영신통치 않습니다. 90%이상 신경을 차단했다고 하는데도 효과가 없으니 좀 난감함니다.
------->수술을 3번이나 하고 90퍼센트이상 차단했으면 거의다
짤랐다는건데 감각이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신경을 100% 제가 할 경우에는 부작용이 없는지요.
-------->아니100퍼센트 다짤르면 완전 마취돼는거나 똑같
은거 아닌가요.......그럼 발기는 어찌하남요?발기를 담당하는
신경이 따로 있나요......혹띠려다 혹부치는격 아닌가요...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에 제일 먼저 이수술법을 보급하셨다고 들었습니다.선생님 병원에서 다시 제 수술하면 효과가 있을런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분명히 이글 쓰신분이 무허가에서 안하고 정식병원에서 하셨다는데.......3번이나 하고 90퍼센트 짜르고 했는데도
예전에 칙칙이 같은걸로 사용했을땐 효과가 있었다는데..
90퍼센트 짤라으면 똑같이 효과가 나야 정상아닌가요.....
도데체 뭐가 진실인지......비싼 수술은 아니지만....의문이
많은 수술 같아요......수술 받으신분 한테 물어보고싶지만
.....알수가 없으니 스포츠 신문의 기사를 많이 접해서
호기심에 질문 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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