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회사원인데 고민스러
상담 드립니다.
6개월전 접대부와 관계 후, 느낌이 이상했는데
1주일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니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심하고 생활했습니다.
그 이후 3주 후 소변볼 때,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오고 따끔그려 병원에 갔는데 비임균성 요도염이라
더군요. 문제는 치료를 2주간 하고 완치가
된 것 같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러는데,
이후 약 2~3주 정도 지나면 재발을합니다.
그러니까 2~3주 치료->2~3주 경과 후 재발 이런
상태가 6개월 간 계속 되는 것이지요.
전립선검사도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십니다.
병원을 옮겨야하나요?
종합병원 같은데서 정밀 검사를 받는다던지요?
아니면 그 의사님께서 다른 약 처방을 주시는 건가요?
다른 치료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 지, 저는
병원을 바꾸는 것이 안 좋을 것 같아 한병원만 다녔고,
6개월간 별반 다른 성행위는 없었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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