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추가 넘 작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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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8-05 | 작성자 | 환자에요ㅠ.ㅠ | 조회수 | 24121 |
초등학교때 옆집 누나의 성기와 저의 성기를 많이 문질렀습니다. 거의 매일 그렇게 성흥분을했어요 그리고 저는 체격이 그래서 고추가 작은지 몰라도 저는 편식을 자주합니다 어렸을때 햄.소세지가 없으면 밥을 안먹었어요 매일 편식을 했습니다. 햄.소세지만 먹고 자랐어요 거의 그리고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인데도 고추가 가만히 있을땐 크기가 3.4cmm정도 밖에 안됩니다. 어떡해 해야 합니까? 그리고 저는 포경수술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무게는 45kg밖에 안나가요 체력도 약해요 목욕탕 가기가 쪽팔려요 해결책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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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키도 자라면서 음모가 자라고 목소리가 변하며 성기가 커지는 일련의 변화를 이차성징이라 합니다.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잇지만 보통 20-22세 정도면 완성되지요. 고1이라면 아직 변화의 시기에 있으며, 체형(특히 비만형)이나 포피의 구조, 길이측정 방법에 따라 실제보다 작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선천적인 염색체이상이나 호르몬이상으로 이차성징이 안 나타날수도 있으며 필요하다면 호르몬 투여를 하기도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작다면 성기확대술의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앞서말한 이차성징이 전혀 없다면 부끄러워 마시고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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