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리비뇨기과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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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및 칼럼

비뇨기과 질환 상담

제목 요도염인데.. 여자친구도 검사받는데 그 자료가 죽을때까지 남나요.
등록일 2001-08-02 작성자 박진수 조회수 24119
제가 비료기과에 가서 여자친구도 검사받아야 한다고 하기에 데리고 왔는데 보험처리하면 남자는 괜찮지만 여자는 이런 성병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으면 안좋다고 그냥 보험 처리 하지말고 일반으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검사만 해놓고 2만원을 받더군요. 솔직히 그 의사님은 자료를 보여 주시면서 그냥 보험할까요 아님 일반할까요 보험하면 기록이 남으니깐 안좋다고 하시면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그상황에서 어떤 또라이가 보험처리 하겠어요 아무리 일반이래두 진료한번으로 2만원은 너무하지 않나요. 그리고 주사도 따로 사고요. 이게 정말 좋은 건가요 아님 뭔가요 앞으로 3일을 더 다녀야 하는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어떤 다른 방법은 없나요 일반약을 사서 먹으면서 치료하면 안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답변
 병원에서 기록된 진료기록은 본인의 허락없이 절대 외부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약분업 이후에 의료보험을 적용받는 경우 일정기간이 지나 집으로 확인서가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단명은 기록되지 않으나 병원명(XX비뇨기과)과 검사비 얼마, 진찰료 얼마 등이 기록된 용지가 보험증에 기록된 주소로 우송되는 것이지요. 총각인 본인이야 별 문제가 안되더라도 여자친구는 곤경에 처할까봐 신경을 써 주신 것이라 추측됩니다. 주치의선생님과 자세히 상담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