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남자친구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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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1-07-31 | 작성자 | zaki | 조회수 | 24127 |
원래 배에 털이 많거던여, 언날 갑자기 배가 (털 난 부위가)간지럽다고 하더니 거기에 벌레가 기생하고 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도 봤는데 진짜 무슨 벼룩(?), 진드기같이 생긴게 들러붙어 있더라구여 다리도 막 움직이져... 잡아서 죽이면 피가 나와여.. 남자친구피이져?? 근데 문제는 이제는 아래까지 내려가서 성기주위에 난 털에도 기생하고 있어여.. 그거 난 후론 관계는 안했지만 걱정이 돼네여... 무슨 병인가여?? 원래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이라 작업복도 거의 일주일정도 입거던여.. 그래서 더러워서 벌레가 사나여?? 요새 세레스톤지같은 피부연고를 바르는데.. 팬티에 거뭇거뭇하게 붙어여.. 남자친구 말로는 벌레가 죽어서 뭍은 거라 하던데... 한 5일정도 돼가네여... 답변 해주세여...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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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답변 |
말씀하신 벌레는 '사면발이'입니다. 몸에 기생하는 이에는 몸이, 머릿이, 사면발이등이 있읍니다. 이중 사면발이는 음부에 기생하는 이의 일종으로서 주로 남녀성기의 음모에 붙어서 기생을 합니다. 진단은 음부에서 실제 벌레나 서캐를 발견하면 됩니다. 주로 알등이 음부의 뿌리 부위 속에 파뭍혀 있는 경우가 있으며 재발의 요인이 됩니다. 치료는 주로 연고제에 의존하며 10-15일정도 도포를 합니다. 털있는 물건을 매개로 주변 사람들에게 옮길 수 있으니 빨리 병원을 찾게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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